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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Do We Feel Like We Always Have To Follow The Crowd?

5월 14 업데이트됨




I recently heard a story of an office worker in Seoul. He hated lunch time.


He felt like he couldn’t go eat alone and when he ate with co-workers, he had to match their speed, just to be polite. He wanted time on his own. Lunch time should be his, free to do what he wishes, not having to follow other people and stressing out because of it.


But it’s not so easy in Korea. He was trained from when he was a little boy in school to fit in, don’t stand out. Because what happens to a nail that sticks out? It gets hammered. That’s what was being put in his head for his entire life. And that’s what he now believes… or does he?


His gut is telling him something different.


He doesn’t have to always follow what others are doing. He doesn’t have to feel weird or anxious because he’s the only one not doing something. He can do what he wants, because it’s his time, his life. And he is in control.


Albert Einstein had a great saying when it came to things like this, “The one who follows the crowd will usually get no further than the crowd. The one who walks alone is likely to find themselves in places no one has ever been before.”


But how can he regain control?


One action at a time. Each time he breaks away and doesn’t follow, he gets stronger. And it gets easier. It also feels better because he’s in command of his life and not just another cog spinning on a wheel.


Moms go through this all the time as well.


When her son hits the 6th grade, she starts worrying about sending him to an English test prep academy. All the other moms are doing it. She feels left out. She gets anxious and worried that he will do worse than the other kids. How will she ever show her face to them again?


So she buys him all the workbooks, sends him to the academy that “teaches” English test prep for 10 hours a day (teaches is in quotes because there’s none of that happening. Students are just answering question after question after question), then she drives him there while he stuffs a gimbap in his mouth. And this goes on during all the middle school years.


All the while she’s wondering if this is the right way or not… but hey, everyone else is doing it so…


Inevitably, she looks back and wonders why—after all that time and money spent on workbooks, academies, and gas—he still can’t speak English well. And he didn’t even do that well on his exams. He just ended up hating English (and studying for that matter).

She forgot that when she was younger students were being educated the same way. And if that system really worked, everyone around her would be fluent in English by now.


Regret sinks in. She should have listened to her gut.


There are so many free tools out there. She could have saved so much more time, money, and energy. Time that he could have used to practice Math and Science more.

She could have used Quiz BX and had him practice English test prep questions at home, for fr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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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우리는 군중을 따라야 한다고 생각할까?



최근 서울의 한 회사원에 관한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는 점심 시간이 싫다고 했습니다.


혼자 밥을 먹어서는 안될 것 같고 동료들과 함께 먹을 때는 예의를 존중하기 위해 먹는 속도를 맞추어야 했습니다.  혼자서 보내는 시간을 원했지요. 점심 시간이란 자고로 내가 쉬고싶은대로 자유롭게 쉬고 다른 사람들의 눈치를 보며 스트레스를 받아선 안되는 시간입니다.


하지만 한국에서는 그리 쉬운 일이 아닙니다. 그는 학교에서 어린 소년이었을때부터 그런식으로 훈련을 받았습니다. 독단적인 행동을 하지 않는 것. 튀어나온 못이 제일 먼저 망치로 두들여진다.  (A nail that sticks out? It gets hammered.) 평생을 그렇게 생각하며 살았습니다. 지금도 그렇게 믿고 있는게 아닐까요?


그러나 그의 직감이 다른 것을 말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항상 다른 사람들이 하고있는 것을 따라야 할 필요가 없습니다. 나 혼자만 그렇게 따르지 않는다고 이상하거나 불안감을 느낄 필요가 없습니다. 자신의 시간, 자신의 삶이기 때문에 자신이 원하는 것을 할 수 있습니다. 나는 내 자신만이 통제할 수 있습니다.


알버트 아인슈타인 (Albert Einstein)은 이런 일이 일어 났을 때 큰 소리로 말했습니다. “군중이 하는 대로 따라서 말하고 행동하는 사람은 그 군중보다 더 나아가지 못한다. 혼자 자신의 길을 걷는 사람만이 이전에 어느 누구도 가보지 못했던 곳을 찾아내게 될 것이다. “

그럼 그 회사원은 어떻게 내 뜻을 되찾을 수 있을까요?


한번씩 행동합니다. 그가 함께 식사를 하러 가지 않을 때마다 힘이 더 강해집니다. 그 행동이 점차 더 쉽게되는 것이죠. 더 이상 군중을 쫒는 톱니바퀴 신세가 아니라 내 스스로 내 뜻을 존중했기 때문에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학부모님들도 이 모든 시간을 통과합니다.


아들이 6학년이 될 때, 영어 시험관리 학원으로 보내야하는게 아닐까 걱정하기 시작합니다. 다른 모든 사람들은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나 혼자 빠진 느낌이 듭니다. 불안해하기 시작하고 다른 아이들보다 우리 아이가 더 못따라 갈까봐 걱정합니다. 그럼 다른 사람들에게 다시 내 얼굴을 어떻게 보일 수 있을까요?


결국 아들의 문제집을 사서, 하루 10시간 동안 시험 준비를 “대비”시켜주는 학원에 보냅니다. (대비라는 표현에 ” ” 를 붙인 이유는 결국 대비시켜주는것이 아이들 스스로 문제집만 풀게 하는거나 다름없기 때문이죠) 차 안에서 간단히 요기를 해가며 아이를 학원까지 운전해서 보냅니다. 이 모든 과정은 중학교 내내 계속되지요.


이 순간에도 이게 과연 잘하고 있는 방법인지 의아해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다른 사람들도 다 이렇게 한다고 하니까…


어느 날 문득 뒤돌아 생각해보니 왜 그 시간과 돈을 들여 문제집 및 학원을 보낸 후에도 아이가 여전히 영어를 잘 하지 못하는지 그 이유에 대해 궁금해지기 시작합니다. 심지어 영어시험 점수도 그리 높지 않구요. 결국엔 본인이 영포자라며 영어를 그저 싫어하는 아이가 되어버립니다.


엄마 또한 어렸을 때 그런식으로 교육을 받았다는 것을 잊었습니다. 그런 식의 교육 시스템이 생각대로 잘 작동한다면, 본인뿐만 아니라 주변의 모든 사람들이 모두 영어를 유창하게 하겠죠.


후회만이 남습니다. 본인의 느낌을 믿어야했죠.


무료로 공부할 수 있는 다양한 컨텐츠들이 존재합니다. 너무 많은 시간과 돈, 그리고 에너지를 낭비하지 않고 절약 할 수도 있었습니다. 수학과 과학에 더 많이 투자할 수 있었던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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