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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n It’s Okay To Be Embarrassed

5월 14 업데이트됨


I was watching a Tom Bilyeu show the other day and he said this: “If you’re not embarrassed about who you were a year ago, you’re just not learning enough.”


So when you think back to your younger self, how do you feel?


Does your face get hot? Forehead a little sweaty? I know that happens to me when I remember things I used to think, say, do, believe.


“Damn I can’t believe I used to think that” is a common thought that pops into my head. But that’s the thing about being a learner, having a growth mindset, trying to improve every day—you’re going to make mistakes, you’re going to be wrong… but you’re going to improve.


But I also do think the level of embarrassment lessens over time since we’re always getting better, and if we’re learning from our mistakes.


창피해도 괜찮은 시간


얼마전 Tom Bilyeu 쇼를 보고 있었는데 그가 이렇게 말하더군요. “1년 전 자신의 모습이 창피하지 않다면 당신은 충분히 배우면서 나아가고 있는게 아닙니다.”


여러분은 자신의 과거의 시절을 생각해볼 때, 무엇을 느끼시나요?


부끄러움에 얼굴이 화끈거리나요? 이마에 땀방울이 맺히나요? 저는 제 자신이 생각하고 말하고 행동하고 믿어왔던 것들을 생각하면 그런 반응이 몸에 나타났습니다.


“젠장, 내가 그렇게 생각했다니 믿을 수가 없어.” 라는 생각이 일반적인 제 반응이었습니다. 하지만 그런 생각은 배우고자 하는 자세, 성장하는 사고 방식을 가지고 있으며, 매일을 향상 시키려고 노력함에 도움이 됩니다. 실수를 할 것이고, 실패하게  될 것입니다. 하지만 분명 우리를 향상시킬 것입니다.


또한 우리가 점차 나아지기 때문에, 그리고 우리가 실수로 인해 배워나가기 때문에 창피함의 수준이 점차 시간이 지남에 따라 줄어들거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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