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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Of The Rudest Things You Can Do At A Meeting


We’ve all seen it happen before. It might have even been you.


Meetings go on as meetings do and someone always has their phone out. Not to take notes, but are on Facebook, or Kakao, or searching something. It’s actually even worse when using laptops.


Inevitably that person gets asked a question. And the response is inevitably the same:


“Huh?”


Now this person has to get caught up. It breaks the flow of the meeting. And it takes the focus off of the meeting and puts it onto the culprit.


But it does more than that.


Anytime this happens, here are some of the things it really shows:



  • Selfishness

  • Immaturity

  • Lack of discipline

  • Doesn’t really care about this meeting → project → team members → company → (and really, themselves)

  • Arrogance

  • Laziness

  • Irresponsibility

  • Lack of commitment



The list can go on but you get the picture.


And all of this shows in about the time it takes for everyone to sigh.


“So, Mr. ____ what do you think?


“Huh?”


*Sigh*



회의에서 고려되는 가장 무례한 행동

우리는 이런일들을 많이 겪어보았습니다. 내 자신의 일 일수도 있어요.


회의가 시작되고 진행되는 도중 누군가는 항상 전화를 꺼내놓습니다. 메모장을 쓰려는게 아니라 페이스북이나 카카오톡, 혹은 뭔가를 검색 중이죠. 노트북을 사용할 때는 더 심하구요.


필연적으로 그 사람은 질문을 받게되죠. 그리고 그에 따른 대답은 늘 동일합니다 :


“네?”


이제 이 사람은 진행을 따라잡아야 합니다. 회의의 흐름을 어지럽히는 일이죠. 그리고 회의의 초점을 벗어나 이 방해자에게 맞춰야 하는거죠.


하지만 그보다 더 큰 일이 있어요.


이런 문제가 발생할 때마다 다음과 같은 내용이 표시됩니다.


  • 이기주의

  • 미숙

  • 단련 부족

  • 이 회의에 대해서 별로 신경 쓰지 않는다 → 프로젝트 → 팀원 → 회사 → (모두 마찬가지)

  • 거만

  • 게으름

  • 무책임

  • 헌신 부족


이런 목록은 꼬리를 물고 늘어나지만 이정도만으로도 머릿속에 그려지시죠?


그리고 곧 이 모든 것들은 회의에 참석한 모두를 한숨짓게 하지요.


“그래서 ____ 씨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네?”


*한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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