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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t Go Of Worry

5월 14 업데이트됨


We’re always worried about something. Whether it be money, job, family, many of us constantly feel anxious.


“What if I go broke”, “What if I don’t have enough?”,  “What if I lose my job?”,

“What if I don’t have enough money for my family?”


Constantly regretting things from the past and worrying about what could go wrong in the future is a sure way to worsen your quality of life.


When worries and negative thoughts start flooding into your mind remember the words of Marcus Aurelius, “Today I escaped anxiety. Or no, I discarded it, because it was within me, in my own perceptions – not outside.”


He corrects himself from saying “escaped” to “discarded” because he realized it was within his control to do so. It was in his control because it was within himself, his own view of the situation and not external. He could choose whether to listen to that negative emotion or throw it away.


And so can we.


It’s so empowering and refreshing to know that we don’t have to go down that path if we don’t want to. We don’t have to fan that flame— because without oxygen, the fire will die.


We can choose to give positive thoughts and emotions more power.


Ask yourself— “What’s great about this?” in a bad situation. This forces your brain to look for a more positive angle. And since we can’t be angry and happy or negative and positive at the same time, we’re in control and choosing how we want to think and feel at any given moment.


Let go of worry—because you have the power to do so.


우리는 항상 무언가에 대해 걱정을 합니다. 돈이든, 직업이든, 가족이든, 우리 주변의 많은 사람들은 끊임없이 불안해하고 있습니다.


“망하면 어떡하지?” “부족하면 어떡하지?” “직장을 잃으면 어떡하지?” “가족을 위한 돈이 충분하지 않으면 어떡하지?”


과거로부터 끊임없이 후회하고 앞으로의 미래가 잘못 될까바 걱정하는 것은 삶의 질을 악화시키는 확실한 방법입니다.


걱정과 부정적인 생각이 당신의 마음에 넘쳐 흐르면 마커스 오렐리우스 (Marcus Aurelius)의 말을 기억하세요. “오늘 나는 불안을 피했다. 아니다,  외부가 아닌 내 자신안에 있었기 때문에 내가 그것을 버린것이다. 그것은 나의 지각이었다.”


그는 불안이 스스로 통제 할 수 있는 범위 내에 있음을 깨달았기 때문에 “도망간” 이 아니라 “버려진” 것으로 수정합니다. 외부가 아니라 내가 통제할수 있는 나의 상황 및 나의 견해였기 때문이죠. 그 부정적인 감정을 받아드릴지 아니면 버릴지 선택할 수 있습니다.


우리도 그렇게 할 수 있구요.


우리가 원하지 않는다면 그 길을 갈 필요가 없다는 것을 알기에 기분이 상쾌해집니다. 산소가 없으면 화재가 사라지기 때문에 우리는 그 불꽃을 부채질 할 필요가 없는 셈이죠.


우리는 긍정적인 생각과 감정에 더 많은 힘을 줄 수 있습니다.


나쁜 상황이 왔을 때 “이것에 대해 좋은 점은 무엇일까?” 라고 자문해 보세요. 이 질문은 우리의 두뇌가 보다 긍정적인 각도를 찾도록 도와줍니다. 우리의 감정은 한번에 화가나거나 행복하거나 부정적인 동시에 긍정적이 될 수 없기 때문에 우리가 통제할 수 있으며 주어진 순간에 어떻게 생각하고 느끼고 싶은지는 스스로 선택하는 것입니다.


누구나 그렇게 할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걱정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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