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rodigy EDU

Don’t Let Other People Control Your State

5월 14 업데이트됨





You see someone on the bus, train, or in traffic.


They do something that annoys you—sitting on the aisle seat instead of moving in, not standing to the side when the train doors open, trying to force their way to the left turn lane all the way from the right side of the road.


“Wtf?”


“Why can’t they just _________!”


Your blood pressure rises. You squeeze your eyebrows together. Maybe you even shout.


You’re in a bad state now. You’ve opened the door for negativity to get in and out.


And that affects other aspects of your life—when you talk to someone and snap at them; when you can’t focus on your work because you’re irritated and don’t know why.

All for what?


Because you’ve allowed people and events outside your control to play you like a joystick.


The only thing you can control is yourself—your reaction, your opinion.


When annoying things happen, and they will happen all the time,  and when you feel and hear that negative voice, disagree with it. Question it. Take control. Flip it and put yourself into a more positive and understanding state.


Are you the puppet or puppet master?



우리는 버스나 전철, 또는 교통체증을 앓고 있는 누군가를 흔히 봅니다.


가끔씩 짜증나게 하는 행동을 하곤 하죠. 통로 쪽 좌석에 앉거나, 전철 문이 열릴 때 옆으로 비켜 서 있지 않고, 갑작스럽게 좌회전으로 방향을 바꿉니다.


“아이 씨 뭐야”


“왜  _______________ 따위로 하냐!”


뒷골이 땡기며 인상이 찡그려지네요. 어쩌면 분노의 소리가 나올 수도 있어요.


지금 감정 상태가 안 좋아요. 부정적이 될 수 있는 문을 열었습니다.


그리고 그것은 우리의 삶의 다른 측면에 영향을 미칩니다. 여러분이 누군가와 이야기하면서 신경질적으로 땍땍거리거나 짜증이 나고 이유를 모르기 때문에 일에 집중할 수 없는 상황이 펼쳐지죠.


모두 무엇을 위한건가요?


나의 통제 밖에 있는 사람들과 사건들이 나를 마치 조이스틱처럼 가지고 놀도록 허락했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통제할 수 있는 유일한 것은 나 자신입니다. 나의 반응, 나의 의견.


성가신 일들은 항상 일어날 것입니다. 내 스스로가 자꾸 이 부정적인 목소리를 느끼고 들을 때, 쉽게 받아드리지 마세요. 질문해보세요. 통제하구요. 바꿔서 좀 더 긍정적이고 이해심 있는 상태로 만드세요.


여러분은 누군가에 의해 움직이는 꼭두각시인가요, 아니면 꼭두각시의 주인인가요?




조회 12회

© 2014 프라더지 에듀